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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산삼의이해
작성일 2015-02-16 조회수 933
첨부파일 작성자 김 * *

산삼의 이해


 


생명체가 가지고 있는 비 특위적인 저항력을 키워 병적이상 요소를 정상화 시키는대 그 약리작용이 있다고 근대에 산삼의 연구가 활발해 지면서 밝혀졌고 이는 산삼은 어떤 특정한 질병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인체에 부작용이 전혀 없는 자연적인 면역력을 증대시켜 특정 질병의 침투를 미연에 차단 시키는 효과가 주작용이며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의학자 약학자 들의 과학적 연구 결과에 의해 삼에는 여러 가지 약효를 나타내는 사포닌 글리코시드(사포닌배당체)인 진세노 사이드류. 스테로이드. 비타민 b군. 콜린. 등이 함유되어 있다는것이 확인 되었고 삼을 함유에탄올엑스(알콜올 추출물).달임약 등은 당질 코르타 코이드의 분비를 촉진하고 대뇌 피질을 자극하여 콜린의 작동성 을 강화 할뿐 아니라 혈압강하. 호흡촉진. 인슐린작용 의 증강. 적혈구. 헤모글로빈. 증가 등에 약효를 나타내고 긴세노사이드류 는 항피로작용. 작업능력 촉진작용. 성선의 발육촉진작용. 혈당값 강하작용. DNA합성촉진작용. 중추억제작용과 중추흥분작용. 용혈작용과 용혈방어 작용 등 경우에 따라 상반되는 작용을 나타내기도 하며. 또한 한의학의 모태라고 할 수 있는 중국의 신농 본초경의 본초학서 에는 상약(인체에 부작용이 없고 면역력을 길러주는 약) 중약(보약의 종류) 하약(병을 없애기위한약) 으로 분류하고 삼의 약 94%가 상약에 들어가며 불로 장생초로 여겨왔고 삼은 오장을 보호하고 정신을 안정시키며 장복을 하면 몸을 가볍게 하고 생명을 연장시킨다고 하였고 우리나라의 동의보감이나 방약 합편에도 이것을 엿볼수가 있습니다. 현재 과학으로서도 삼에 대한 성분을 다 밝히지 못하였지만 삼의 나이에 따라서 지금껏 이야기한 성분과 약리학적 효능이 월등 하게 차이가 난다는 것은 명확하게 밝히지  못했지만 개인적인 연구를 통한 연구에서 많이 나타나고 있는 실증입니다(재배인삼과 장뇌삼의 차이 장뇌삼과 산삼차이 산삼 10년 근과 50년 근 차이) 또한 삼의 특성상 반양반음 반토반암의 좋은 토질과 환경이 형성 되어야 만이 좋은 삼이 나온 다는 것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좋은 흙속에 어떠한 암반층이 있느냐가 아주 중요한 조건이 되겠지요. 만약에 석회질층 이나 석탄층 용암층에 노출된 삼들은 좋은 삼이 나오는 것을 기대하기가 어렵다고 봅니다. 또한 계절마다의 적당한 일조량도 형성되어야 하는데 여름은 짧고 겨울이 긴 곳 봄가을의 구분이 뚜렷하지 않은 환경에서도 좋은 삼이 나오기가 힘들고 해발의 높이 또한 좋은 삼이 자생 하는데 큰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산삼의 형태학적 비교설명**


 


산삼은 자생 지역이나 토질과 기후에 따라 모양과 약성 또한 차이가 나며 형태학적으로 다른 모양을 하고 있는데 지금은 종자가 많이 혼합되어 구분이 힘든 삼도 있습니다.


.현대 과학으로도 산삼의 희기성과 높은 가격 때문에 성분을 다 밝히기가 힘들지만 형태 학적으로는 분명 다른 모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먼저 우리나라 산천의 삼은 크게 고구려삼(지금의 북한 지역. 중국 길림. 흑룡강성 .백두산주변. 연변 지역. 구 소련의 연해주 주변 등), 


백제삼(지금의 전라도지역), 신라삼(지금의 경상도지역)으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이 세 지역에서 자생하는 삼을 형태학적으로 볼 때 틀린 점과 이 지역의 


장뇌삼(산양삼)에 대하여 논해보겠습니다.


 


* 고구려삼(지금의 북한 지역. 중국 길림. 흑룡강성 .백두산주변. 연변 지역. 구 소련의 연해주 주변 등), : 원래는 고구려·백제·신라삼으로 나누어지던 것이 고려시대에 오면서 고려인삼이라고 통칭하여 불렀으며 사람의 형상을 닮았다고 해서 인삼이라 불렀습니다. 그림1-2∼3은 길림성· 흑룡강성· 장백산(백두산) 일대 등지에서 자생하는 자연산삼입니다. 몸통이 둥글고 크며 몸체에서 뿌리 쪽으로 가면서 통통한 것이 가늘어지면서 여러 가지로 길게 뻗는 것이 그 특징이며 가을 삼이 아닌 봄이나 여름 삼일 경우 아무리 오래된산삼 이라 한들  인위적으로 미 정리를 하지 않고는 저렇게 뿌리가 원미만 남을 수는 없는 것이며, 몸체의 크기 때문에 뿌리만으로 토질의 영양소(화산지대로 용암석이 많음) 공급이 약해 뇌두 부분에 턱수가 백제나 신라삼보다 많이 발달해져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삼의 색깔이 어둡고 기후변화가 심해 휭취가 뚜렷합니다. 그림1-4의 삼은 북쪽 


백두산·.양강도.·함경도.·황해도 등 지역에서 많이 자생하는 삼으로서 거의 현 중국쪽에 자생하는 삼과 거의가 흡사하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예전에는 여기서 나는 삼들을 방초라 하였으며 고려시대 후반에 중국 쪽으로  넘어 


갔으며 지역마다 현 중국 삼과는 토질에 따라 조금씩 차이를 보일 뿐 러시아 쪽 연해주 


주변에 자생하는 것이나 중국·북한 거의가 같은 종의 고구려 삼이라 하겠습니다. 


그림1-5와 6번 삼은 북쪽지역에서 재배하는 장뇌삼이며 현재 우리나라에서 북쪽 삼 


장뇌 밭을 하는 농장이 많은데 그 원종이라 하겠으며 어린 묘삼(2년근) 씨삼은 우리나라에서 재배한 것은 뿌리가 길게 내리지 못하고 짧은 것이 특징이며 지금은 중국에서 바로 


들여와 판매를 하는 곳이 많다보니 소비자들의 눈을 속이고 한 뿌리 만원 값어치도 


안되는 삼이 값비싸게 판매가 이루어지는 실정이며 그림1-7번 삼은 같은 삼이나 잔뿌리를 


정리하여 삼의 나이가 많게 보이기 위한 것이며 그림1-8의 삼은 중국 쪽의 삼을 우리나라 


산에다 3∼4년 정도 묻어 놓은 삼이라 하겠습니다. 첫해에 묻은 삼은 뿌리가 잘리고 


토질에 적응해 나가기 위해 잠을 자는 경우가 허다하며 저렇게 굵게 대롱을 올리려면 


몇 년을 걸려야 하며 좀더 지나면 횡취가 발달하고 정상적인 영양 공급이 이루어지면 


다시 뿌리를 내리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자연적으로 잠을 자면서 


뿌리를 도태시킨 삼과 뿌리를 자르고 묻은 삼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무조건 미의 


색깔이 원 몸체의 색보다 유백 색을 띤다고 해서 다 이식 된 삼이 아니며 인위적으로 


이식된 삼은 수 년 있다 채심하여 보면 남은 뿌리가 형편없이 뒤틀려져 있고 새로 


나온 미도 발달을 못하고 뒤틀려져 있으며 턱 수 또한 발달을 못합니다. 문헌상으로 


신농 본초학서에는 「고려삼이 크고 모양은 좋으나 속이 차지 않아 약성이 약하다」하였고 


1950년대 소련의 학자 브레이크만 박사는 연해주변의 고려 삼을 연구 한 결과를 학회에 


보고하였는데 「열을 내는 성분 밖에 없다」고 보고하였으나 1966년과 1988년 일본의 


학자들은 남쪽지역 삼(신라삼과 백제삼)을 연구 한 결과 「열을 내리는 성분과 올려주는 


성분이 동시에 들었다」고 발표한 바 있으며 이는 모든 성분이 두 개가 동시에 들었다는 


말이며 이는 본 협회장이 생각할 때 토질과 지역의 차이에서 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중국에서는 산삼을 먹어서 열에 의해 코피가 나면 뇌두를 잘라 먹인다고 


합니다. 그림1-9번은 북쪽의 삼이 우리나라 남쪽 지역에서 발아하여 자연적으로 이식되어 


약15년 정도 자란 삼입니다. 몸체의 모양은 북쪽 삼을 하고 있지만 뇌두의 모양과 


몸체의 색상과 뿌리가 자연스러우며 이식된 표가 없는 것이 특징이라 하겠습니다. 


이런 삼은 우리나라 삼으로 인정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며 그 성분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앞에서도 말한 바와 같이 북쪽 지역의 장뇌가 어떤 경로를 통하든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버젓이 우리나라에서 키운 삼인양 고가에 판매가 되고 있다는 


것이 크게 잘못된 점이라고 하겠습니다. 소비자 분이나 심마니 분들도 명심하셔서 


이런 삼들을 배척하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바이고 정부 기관의 담당자 분들도 이점을 


더욱 더 주시하셔서 뿌리를 파헤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국내에선 법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씨를 심던 어린 묘를심던 남쪽에 심어도 북쪽삼으로 판정함,


 


 


 


 


 


 


 


 


 


 


 


 


 


         1-2                                  1-3                         1-4


 


 


 


 


 


 


 


 


 


 


 


 


 


         1-5                                1-6                          1-7


 


 


 


 


 


 


 


 


 


 


 


 


 


 


 


 


 


 


 


      1-8                             1-9                                1-9-1


 


 


 ▶백제삼: 삼은 야생 삼에서 대를 내려가면서 좋은 자연산삼으로 


변해 가듯이 나이를 먹으면서 단계적으로  도약기를 거칠 때 잠을 자게 되며 


이것은 휭취의 형태와 미의 모양으로 대부분 알 수 있으며 자연산삼 40~50년 


이상 된 삼들은 뇌두를 보고도 잠을 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짐승에게 충격을 받았거나 


토질의 변화, 바깥 환경의 변화에도 잠을 자며 이런 형태의 잠을 자는 시기는 그리 


길지가 않으며(약3∼5년 정도) 또한 뿌리의 세력이 약해 잠을 잘 경우는 10년 미만으로 


보면 될 것이고 이때는 토질에 변형이 없다면은 분명히 턱수가 생기는 것이 그 특징이라 


하겠습니다. 또한 도약기에 토질이나 환경이 맞지 않아 잠을 자는 경우는 야생산삼은 빨리 퇴화되어 삼 자체가 없어 지겠지만  좋은 삼일 경우 환경이 맞을 때까지 오랜세월 동안 잠을 잘수있다 하겠습니다. 위의 그림 2-1의 경우 본 협회장이 확인할 때 뇌두의 길이가 약 100mm정도였는데 뇌두가 눌려져서 나무처럼 딱딱한 뇌두 마져도 녹으면서 잠을 잔 삼 입니다. 그 중간즈음의 뇌두를 보면 장뇌삼의 뇌두(물뇌두)처럼 길게 쭉쭉 빠져 나왔는데 이것이 바로 잠을 잔 흔적이라 하겠으며 턱수의 잔미 때문에 5엽으로 올라 왔고 노두 색도로 보아서는 토질의 영향과 환경이 맞지 않았고 도약기를 그쳐야 할 시기이기 때문에 오랜 세월을 잠자지 않았나 하는 추정이며, 그림 2-2의 삼은 뇌두의 목이 변형을 가지고 왔으며 뇌두가 눌려져 나무처럼 반듯하게 된 부분이 약 50mm 정도이나 역시 지상의 환경과 표층 토질의 영양부족으로 뿌리 부분이 점점 녹아 들어가며 잠을 잔 형태는 뿌리와 휭취를 보면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림2-3의 삼도 한쪽 뿌리가 다 녹고 한쪽 뿌리의 세력으로만 영양 공급을 하다보니 그림 2-1∼3 까지의 삼들의 잎이 5엽2구· 3구로 형성된다는것을알수 있으며 이것은 삼의 잎의 수만으로 결코 나이를 측정 할 수 없다는 증거 인 것입다. 나이가 어린 야생삼은 잎의 수와 크기와 모양을 보고도 나이를 측정 할 수 있습니다. 그림2-4의 우측 턱수가 달린 삼을 보면  턱수의 영양공급이 크다 보니 중간 중간 잠은 잤으나 잎대가 4구까지 올라 온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위의 2-1번 삼은 전형적인 백제삼의 형태를 하고 있으며 미의 모양이 가늘고 길게 


뻗쳐 있으며 몸체가 갸느리며 몸체에서 뿌리까지의 흐름의 선이 섬세한 것이 특징이라 


하겠고 예전에는 청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한 삼이라고 합니다. 또한 전라도 동북지역에서 


나는 삼은 양각 형태를 이룬 삼들이 많이 나왔는데 자연산삼(진삼) 못지 않게 좋은 삼으로 


평가했으며 임금님께 진상한 삼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서 삼을 보는 관점이 야생삼도 대를 거치며 좋은 자연산삼 변해 가듯 현재 심마니나 약초꾼들이 쓰고있는 천종삼.지종삼.(산삼의 신비감을 주기 위해 근대에 들어 쓰는 삼의 호칭) 은 그 종이 대물림을 해서 내려온 삼을 말하는데 5년근 미만의 삼이 장뇌인지 산삼인지 표가 나지 않듯이 20년 이상 된 삼들은 자연산삼(진삼) 몇 년근으로 고쳐 져야 한다고 봅니다. 그림2-5의 삼은 야생 삼으로 뿌리의빠진형태와몸체가전형적인백제삼의형태를하고있는것입니다.                       그림 2-6은  묘장뇌이며 이것도 백제삼의 형태를 하고 있으나  장뇌삼은 많은 삼들이 종자 구분 없이 지역 지역 분포 되어 있기 때문에 현재는 정확한 구분이 힘들며 형태학 상으로 볼 때의 설명입니다. 


 


 


 


 


 


 


 


 


 


 


 


 


       2-1                         2-2                        2-3


 


 


 


 


 


 


 


 


 


 


 


 


 


 


       2-4                        2-4-1                        2-5


 


 


        2-6                           3-1                                   3-2


 


 


 


 


 


 


 


 


        3-3                           3-4                               3-4-1


 


 


 


 


 


 


 


 


        3-5                          3-6                                   3-7


 


 


 


 


 


 


 


 


 


 


 


       3-8                           3-9                                 4-1        


 


 


 


 


 


 


 


 


 


 


       4-2                                4-3                              4-4


 


 


 


 


 


 


 


 


 


          4-5                              4-6                               4-7


 


 


 


 


 


 


 


 


 


          4-8                              4-9                               5-1


답변

안녕하세요. 고객님.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임업의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좋은 의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알려주신 내용을 참고하여 산양삼 품질관리 향상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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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운영지원실 | 담당자 : 김은주 | 문의전화 : 02-6393-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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